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완벽한 바비 인형 몸매를 뽐냈다.

사진: 이유애린 인스타그램

27일 이유애린이 자신의 SNS에 "운동을 하다가 뒷타임에 계시던 한 할머니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건강하고 젊은 몸일 때 할 수 있는 운동은 다 배워두는 게 좋다'고요. 그리고 저한테 '지금 너무 잘하고 있다'는 말도 함께 해주셨는데, 그 말이 이상하게 계속 마음에 남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몸매 라인이 훤히 드러난 필라테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 속 우월한 S라인을 드러낸 이유애린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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