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이코베가 아내 최소라의 D라인을 담았다. 

사진: 이코베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2026 샤넬 공방 컬렉션 쇼'에는 톱모델 최소라가 런웨이에 올랐다. 특히 이날 최소라는 D라인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그의 소속사 측은 "최소라가 임신 중인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러한 최소라의 모습을 함께 샤넬 쇼에 참석한 포토그래퍼 이코베가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최소라는 2018년 이코베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2019년 8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최소라는 자신의 D라인을 조심히 쓰다듬으며 이코베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런웨이에서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최소라를 향해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우승하며 본격적인 모델 활약을 보여줬다. 이후 세계적 톱모델로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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