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이 테니스에도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을 하면 힘이 난다니까 테니스는 정말 재미있다니까 윌슨 정말 예쁘다니까"라는 글과 함께 실내 테니스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긴소매 티셔츠와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테니스복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테니스 라켓과 볼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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