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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어릴 적 뉴욕 지하실에서 네 가족 살아" (이웃집찰스)
오는 26일 방송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브라이언이 출연해 과거를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SNS를 장악한 우간다 출신 로니의 일상이 공개된다. 약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로니를 본 브라이언은 "제 개인 채널은 30만 명"이라고 어깨를 으쓱하면서도 단 3개월 만에 10만 팔로워를 넘긴 로니의 화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로니 부부가 반지하 원룸에서 언덕 위 신혼집까지 이사했던 과거 고생담이 공개되자, 브라이언은 “사실 저는 어렸을 적 반지하도 아닌 지하실에 살아봤다”라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의 깜짝 고백에 엘로디와 임지웅 아나운서는 충격받았다. 브라이언은 “어릴 적 아버지가 LA에서 하시던 식당이 잘 안됐다. 사업을 정리하고 뉴욕에 가서도 형편이 안 나아졌다”라면서 “그래서 아버지의 친구 집 안 지하실에서 네 가족이 살았다”라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를 들은 엘로디는 “지금 브라이언의 왕자 같은 이미지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놀랐다. 임지웅 아나운서가 ‘어릴 적 영향으로 지금의 드림 하우스를 짓게 되었는지’ 질문하자, 브라이언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고 답하고 “사실 제 집은 그렇게 크지 않다”, “수영장, 당구장, 영화관...어우 크네!”라며 곧바로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간다 로니의 유쾌한 일상은 오는 26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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