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싱글맘' 김지연, "전 남친 10억 빚 떠안아…택배·배달 일까지 해" (같이삽시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인생의 위기를 겪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22일(오늘) 방송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지연이 출연, 싱글맘즈와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연은 이혼 후 홈쇼핑 업계에서 활약했던 일을 공개했다. 당시 연 매출 700억 원을 기록하며 싱글맘으로서 경제적 자립에 성공한 김지연은 전 남자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준 일로 약 10억 원의 빚을 떠안으며 큰 위기를 맞았다.
김지연은 포기하지 않았다. 택배와 음식 배달일까지 겸하며 생계를 이어간 김지연에 대해 황신혜는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쳤다. 김지연은 배달 일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후 보험 설계사에 도전하며 제 2의 삶을 시작했다.
김지연의 다사다난한 이야기는 22일(오늘) 방송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OA 출신 신지민, 또 속옷 노출…브래지어만 입고 브이
▶'48세' 김하늘, 20대라 해도 믿어질 유려한 슬림핏…레깅스 자태에 "미녀통 와"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 잡고 버진로드 입장 "울보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