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칸에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신현빈 인스타그램

20일 신현빈이 자신의 SNS에 "군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근 영화 '군체'로 칸 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신현빈은 프랑스 칸의 해변가에서 우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그레이 컬러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신현빈은 슬렌더 몸매와 단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도중 넘어졌던 모습을 연상케 하는 꽈당 포즈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아해요", "진짜 인형 같아요", "사진이 예술적", "군체 화이팅"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현빈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 출연하며, 영화 '정원사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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