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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국대' 신유빈, 22살 되니 점점 성숙해지네…잘 자란 삐약이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성숙해진 무드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신유빈이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신유빈은 젖살이 빠진 후 한층 성숙해진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밝게 웃는 삐약이", "유빈 선수 예쁘세요", "예쁘게 잘 컸어요",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유빈 선수는 지난 2019년 한국 탁구사 최연소 국가대표가 됐으며, 지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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