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가 순백의 ‘융프로디테’ 비주얼로 칸을 사로잡았다.

임윤아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 케어링(Kering) 그룹 산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공식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윤아는 경쟁 부문에 초청된 프랑스 영화감독 잔 에리(Jeanne Herry)의 작품 ‘GARANCE’(가랑스)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 등장,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눈부신 자태로 전 세계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임윤아는 풍성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에 키린(Qeelin)의 럭셔리한 액세서리를 완벽하게 소화,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주얼은 물론 품격 있는 애티튜드로 플래시 세례를 자아내며 글로벌 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후 사랑스러운 핑크빛 드레스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임윤아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Kering Woman in Motion) 시상식과 저녁 만찬에 참석해 케어링(Kering) 그룹 회장 프랑수아 앙리 피노(Francois Henri Pinault)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이처럼 임윤아는 연기 활동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계속해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E컵' 맹승지, 제주 바다보다 푸른 블루 수영복 입고 "행복 모멘트"
▶손연재, "26학번 맞죠?" 소리 절로 나오는 청순美…모교 연대 찾은 아들맘
▶ '46세' 바다, 시스루톱 입고 성수 접수한 딸맘…"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