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의 곁을 지킨 故 최진실의 절친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소라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최준희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날 최준희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친 최진실과 가까운 사이였던 이들 역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쀼~ 정화랑 저랑 이러고 놀아요"라며 차량을 통해 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준희 결혼식 다녀오는길, 오늘은 기쁜 날"이라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 외에도 홍진경, 정선희, 이영자 등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돌 당시 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故 최진실은 최준희를 품에 안고 "지금 이 자리에 오신분들 한 분, 한 분 다 기억을 했다가 우리 수민이(과거 이름) 시집갈 때 다시 한번 초대를 할게요. 그때까지 오래오래 사세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긴 바 있는데, 그때의 故 최진실 지인들이 실제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결혼식을 마친 최준희는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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