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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남다른 제주도 行 이유 "정글이 항상 그리웠다" (생존왕2)
TV CHOSUN ‘생존왕2’ 첫 방송을 앞두고 MC 김종국과 ‘초대 생존왕’ 김병만이 남다른 각오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20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려내는 이번 시즌에는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새롭게 합류하고, '초대 생존왕' 김병만이 ‘팀 코리아’의 리더로 K-생존의 자존심을 걸고 다시 한번 왕좌에 도전한다.
생존 강자들의 사투를 진두지휘할 MC로 함께하게 된 김종국은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워낙 첫 시즌이 성공적이었고 화제성이 높았던 프로그램이어서 섭외를 받았을 때 굉장히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MC로서의 각오에 대해서는 "국가 대항전인 만큼 전체적으로 균형 있는 진행이 되도록 신경 쓰고 싶었고, 기회가 된다면 미션에도 직접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관전 포인트로는 "각 국가를 대표한 다양한 능력과 캐릭터를 가진 멤버들의 뜻밖의 반전을 기대해 보는 순간순간이 큰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정글 생존 16년 차 ‘정글의 신(神)’ 김병만은 "정글이 항상 그리웠다. 습하고 뜨거운 열대성 기후를 워낙 좋아해서 지금도 제주도에서 자연과 함께 살고 있는데, 이번 출연은 마치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초대 우승자답게 각오 역시 남달랐다. "들뜨지 말자는 마음이 가장 크다. 표정은 즐겁게, 하지만 생존에 있어서는 항상 진지해야 한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시즌을 꼭 봐야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봐주셔야 시청률이 좋아진다"며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시즌1보다 훨씬 성숙하고 노련해져 더 깊어진 생존 이야기와 팀워크,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존의 재미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해 시청 욕구를 자극했다.
한편,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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