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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출산 한 달 앞두고 만난 의외의 존재 "오랜만에 콧바람 쐬니까 좋다"
남보라가 출산 한 달 남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콧바람 쐬니까 좋구만!"이라며 "촬영 끝나고 지인 언니랑 호프만 베이커리 빵 먼저 쓸어주고! 길 가다가 양도 만나고 (반려 양이라고 하심)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편안한 착장 속에서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산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D-35"라며 "저 다음 달이면 애기 낳으러 가요...대박! 시간 순삭일세"라며 홈웨어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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