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우아한 발레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사진: 한채영 인스타그램


14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 out"이라며 탄츠플레이를 태그하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탄츠플레이는 요가, 발레, 현대무용이 결합된 형태의 운동으로, 현대무용가 김윤아가 대표로 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발레복을 입고 원조 바비인형 다운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봉을 활용해 고난도의 동작을 소화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유연하시네요", "영상 보면서도 신기하다", "의상 너무 잘어울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탄츠플레이 대표 역시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말린 선생과 자신있게 할 수 있다는 채영 학생"이라며 "우리 채영 학생 더 더 표현할 수 있는 몸으로 변화하는 날까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너무 사랑스러운 채영씨~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유정'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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