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과 윤시윤의 칼질 대결이 예고됐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5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김재중은 본인 못지않게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미남 배우 친구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네 남자의 극과 극 요리 실력부터 4인방의 놀랍도록 솔직한 토크들이 공개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김재중은 본가에 놀러 온 훈남 배우 3인방을 반갑게 맞이했다. 최진혁을 손을 꼭 붙잡고는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또한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런 가운데 막내 유선호는 남다른 싹싹함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김재중 어머니 역시 막내 유선호를 귀여워하며 챙겼다고. 그런데 훈훈한 분위기 속, 서운함에 삐쳐버린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이 집의 진짜 막내 김재중. 아들 김재중의 귀여운 질투가 시작된 가운데 잘생긴 최진혁, 어머니 마음 속 영원한 김탁구 윤시윤, 애교만점 막내 유선호, 그리고 김재중까지 이날 어머니 픽 ‘오늘의 아들’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시 후 네 남자는 김재중의 진두지휘 하에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김재중의 칼질은 역시나 명불허전. 막내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하는 게 없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즉석에서 네 남자의 칼질 대결이 벌어지기도. 특히 김재중과 윤시윤 사이에 불꽃이 튀어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커다란 중식도를 거침없이 사용하는 ‘편스토랑’ 요리왕 김재중. 한때 빵으로 대한민국을 웃기고 울린 제빵왕 윤시윤. 불꽃 튀는 신경전 속에서 과연 칼질 대결 승리를 차지한 것은 둘 중 누구일까. 어머니 유만순 여사가 뽑은 ‘칼질 왕’은 누구일까.


이날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는 “우리 넷이 레스토랑 해도 될 것 같다”라며 서로의 호흡에 만족했다고. 네 남자의 극과 극 요리 실력, ‘이렇게까지 솔직하다고?’라고 놀랄 정도로 유쾌했던 네 남자의 거침없는 수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5월 15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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