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자신이 원하는 체중으로 결혼식에 입장한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식 전까지 청모 너무 많아서 42~43kg 유지하다가 몸무게 내리는거 조금 빡셀 것 같았는데, 결혼식 2일 전 현재 몸무게도 공개! 땅땅..."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41.00이라는 숫자가 적힌 체중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자신의 현재 체중과 관련해 "오히려 핏이나 눈바디는 더 좋아진 느낌?"이라며 "최준희 추구미 몸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가녀린 몸매를 드러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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