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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母 최진실 사진 앞 환한 미소 "식전에 보고왔으니 걱정 마세요~"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웨딩 화보 등을 업로드한 뒤 "식전에 당근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최진실의 사진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웃고 있는 모습이 엄마와 닮아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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