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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민폐공사 논란' 기은세, 구멍 숭숭 크로셰 원피스에 청량 미모 폭발
기은세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는 와중 플리마켓을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와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기운 듬뿍 받고, 실제 우리 금세님들을 만나고 나니 한층 더 제가 얻은 기운이 밝아진 것 같아요. 감사하고 고마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플리마켓을 준비하는 동안 기은세는 평창동 빌라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고 주차 불편을 초래하는 등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이러한 정보를 제대로 인지한 뒤에 는 바로 조치를 취했다며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알린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지난 9일 성동구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에 참석한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기은세는 이날 화이트 색상의 크로셰 롱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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