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윤박♥' 김수빈, 깜찍한 아들 미모 자랑 "우리집 쪼꼬미랑 산책하기"
김수빈이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김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쪼꼬미랑 산책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숲길을 산책하는 듯한 김수빈과 유아차에 탄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수빈은 하얀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나서며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아기는 엄마와 아빠의 좋은 점을 빼닮은 듯 깜찍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빈은 윤박과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인 지난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 '여성암 투병' 이솔이, 하의실종룩 입고 다리 꼬니 탄탄 허벅지 눈길
▶ '싱글맘 무당' 노슬비, 단추 사이사이 벌어진 베스트룩 입고 닮은꼴 찾기
▶ 장예원, 아나운서 관둔 근황…35세 아니고 대학 새내기 같은 동안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