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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레드카펫에서 2연속 넘어진 후 결국 얼굴 푹…"그래도 예뻐"
배우 신현빈이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신현빈이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9일 열린 2026 백상예술대상 당시 찍은 것으로, 이날 레드카펫에서 두 차례나 넘어졌던 신현빈은 이를 떠올리며 민망한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뻤어요", "괜찮으세요?", "무릎 안 다치셨길", "꽈당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현빈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 출연하며, 영화 '정원사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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