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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50세 안 믿기는 완벽 비키니핏…"AI라 해도 믿겠다" 반응 폭발
가수 출신 사업가 김준희가 여전히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8일 김준희가 자신의 SNS에 "발리 사진 58000장. 벌써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올해 50세가 된 김준희는 여전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우월한 볼륨감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납작 복부에 황금 골반라인까지, 모든 것을 겸비한 김준희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 순간이 화보세요", "고급스러워요", "몸매 실화예요?", "AI라 해도 믿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한 후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2006년 지누션의 지누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 후 2020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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