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善 허찬미가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사진: TV CHOSUN 제공


지난 3월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스트롯4'는 방영 내내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라는 압도적 흥행 기록을 쓰며 다시 한번 원조 트롯 명가의 위엄을 입증했다. 이에 '미스트롯4'를 통해 탄생한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뜨겁다.

이런 가운데 오늘(7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가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의 화려한 포문을 연 서울콘서트 실황이 방송 최초 공개되는 것. 7명의 트롯 여제들이 TOP7이 확정된 순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역대급 무대들을 안방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TOP7이 서울콘서트 오프닝부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저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 무대를 준비하는 TOP7. 특히 善허찬미는 "오늘을 13살 때부터 22년간 기다렸다. 눈물을 필사적으로 참아야 한다"라고 다짐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떨군다. 모두 허찬미와 같은 마음인 TOP7 멤버들은 오프닝 '홀려라'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眞이소나는 "가수가 되고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가 콘서트이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콘서트를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하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라며 전석 매진을 기록, 객석을 꽉 채운 관객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美홍성윤도 "얼마 전까지 뭐 해 먹고살아야 하나 고민했는데…"라며 울먹인다. 


이외에도 TOP7 멤버들이 그동안 어디에서도 고백하지 않았던 TOP7이 된 심경과 응원해 주신 많은 국민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도 밝힌다. TOP7의 진심에 객석의 관객들도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팔색조 매력의 트롯 구미호 '미스트롯4' TOP7이 선사하는 역대급 귀호강 눈호강 무대 퍼레이드,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TOP7의 유쾌한 매력과 환상의 팀워크, 관객도 함께 웃고 울게 만든 TOP7의 속마음까지 모두 공개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는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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