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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건강한 줄 알았는데 링거 투혼…"두 달 동안 기침했더니 갈비뼈 아파"
하지원 치어리더가 링거 투혼에 나섰다.
지난 6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두 달 동안 기침했더니 복근은 안 생기고 갈비뼈만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모자를 눌러 쓴 채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국내외를 오가며 치어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한 하지원은 두어 달 전부터 기침이 멎지 않아 고생했던 듯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링거 투혼으로 스케줄을 소화해 온 하지원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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