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사진: 혜박 인스타그램


6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달콤한 아기 로이가 지구에 도착해서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웠어요"라며 "우리의 세상이 훨씬 밝아졌어요"라며 3.82kg의 남아를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첫째 딸이 동생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혜박은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박흥순)과 결혼해 2018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8년 만에 둘째 아들을 얻게 됐다.

한편 혜박은 한국계 미국인 패션 모델로 2005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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