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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안선영, 직각 어깨 잃어도 탄탄 슬림 몸매인데…"다시 근육쌓기 해야지"
안선영이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4일 안선영이 자신의 SNS에 "작년 어깨 회전근개 파열 이후 어깨 운동을 아예 못해서 힘들게 만든 직각 어깨가 다 날아갔어요. 뭐 어째요. 이제 다시 경량+횟수 많이로 조금씩 다시 근육쌓기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선영은 그린 민소매 크롭톱과 하프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안선영은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와 납작 복부로 눈길을 끌었다.
50대에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안선영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00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도 활약해왔으며, 라이브 커머스와 사업 등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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