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논란도 크게 부각될 것 같은 스타로 장원영, 유재석, 박은빈을 뽑았다.

사진: 디시인사이드 제공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논란도 크게 부각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 유재석, 박은빈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3,073표 중 2,000(16%)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배려 깊은 태도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높은 인기만큼 작은 행동에도 여러 비난을 받은 바 있는 장원영은 지난 1월 브랜드 행사에 지각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으나 주최 측에서 안내 오류였다고 해명하며 오명을 벗었다.

2위는 1,844(15%)표로 유재석이 차지했다. '국민 MC'로 불리며 겸손하고 지인들을 잘 챙기는 모습으로 유명한 유재석은 철저한 사생활 관리와 끝없는 선행으로 바른 생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오랜 시간 큰 구설 없이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유재석은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장수 예능을 이끌며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3위는 1,465(12%)표로 박은빈이 선정됐다. 아역 배우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는 박은빈은 매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성실한 태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평소 바르고 단정한 이미지와 사려 깊은 성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박은빈은 최근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외에 임영웅, 박보검, 김연아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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