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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색기 있다는 말 많이 들어" 무속인 점사에 웃음 (귀묘한이야기2)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신기루가 늘 주장(?)하는 ‘비만계 유일한 고양이상’이라는 말에 대한 진심을 밝힌다.
4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8회에서는 ‘풍수’를 주제로 신기루, 서도밴드의 보컬 서도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MC 이국주는 “신점을 본 적이 있는지?”라고 묻는다. 신기루는 “한 세 번 정도 신점을 봤다. 관상을 자주 본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국주는 “십몇 년을 ‘고양이상’이라고 우긴다”라고 거든다. 그러자 신기루는 “‘고양이상’에서 하나가 더 업그레이드돼 ‘욕망의 말상’이라고 한다”라며 자신의 진짜 상에 대해 묻는다. 그러자 신기루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들은 입을 모아 ‘00상’이라는 대답을 내놓고 그 순간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신기루는 “앞으로 ‘00상’이라고 하겠다”라며 뾰로통해진다.
또 신기루는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런데 색기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세 번 점을 본 가운데 두 분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 정말 색기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 색기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라고 이번에는 자신의 ‘색기’에 대한 실체 파악에 나선다. 이에 무속인은 “이성의 색기는...”이라며 점사를 내놔 또다시 웃음을 자아낸다.
웃음이 계속되는 가운데 무속인들은 “내년부터 운이 많이 들어올 거 같다. 문서도 잡는 게 보인다. 새로 시작하려는 게 있을 텐데?”라고 말한다. 그러자 신기루는 “맞다”라며 놀란다. 무속인은 “앨범을 낸다거나 내년부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후년(2029년)까지 열심히 하면 크게 될 운이다”라며 행복한 점사를 내놓는다.
시종일관 웃음이 터진 신기루의 얼굴상과 색기에 대한 비밀은 4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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