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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강 학다리 보유한 예비신부…"다이어트는 생활 전체를 관리해야"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미모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는 하나로 끝내는 게 아니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생활 전체를 관리하는 거라서 먹는 것도 잡고 군살+부기까지 같이 케어해줘야 몸매가 빨리 빠지고 오래 유지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레몬 컬러 민소매톱에 푸른색 프릴 스커트를 입고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셔츠를 벗은 채 바람을 느끼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는 팔뚝만 한 허벅지로 극강의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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