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지나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recharge my energ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나는 화이트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운동에 빠진 모습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한 지나는 여전히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나가 데이트 중으로 보이는 듯한 일상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으나, 최근 진지하게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측근은 지나의 결혼 여부에 대해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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