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일본에서 겪었던 생활고를 고백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5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돌아온 긍정여왕 야노시호,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그중 김용빈과 야노시호는 각각 추혁진과 장윤정을 초대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쉽게 들을 수 없는 스타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마음을 유쾌함과 뭉클함으로 물들였다.


먼저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친구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절친이 된 동갑내기 두 사람. 고깃집 아들 추혁진은 김용빈을 위해 100만 원어치의 고기를 가져왔고 김용빈도 고마운 마음에 병아리 편셰프의 요리 실력을 발휘, 대구 명물 음식들을 만들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두 트로트 스타의 귀여운 브로맨스가 빛나 웃음을 줬다.


이어 두 사람의 힘든 시절 이야기가 시작됐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한 김용빈은 중학교 졸업 후 노래를 위해 일본으로 갔다. 당시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로 힘들었던 김용빈은 공황장애를 겪게 됐다고.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추혁진 역시 20대 시절 돈이 없어 도시락 하나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기도 했다고. 두 사람은 힘든 시절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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