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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부기 제로 얼굴+뼈말라 몸매…5월 결혼 앞두고 관리 근황
'5월의 신부' 최준희가 관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복에 비채수 마시고 부기 싹 빠진 채로 촬영 들어가면 얼마나 잘 나오는지 아십니까"라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사람이 살면서 밥 안 먹고 사는 사람은 없잖아요"라며 "이왕 여름 준비하고 살 빼는 겸 진짜 어벤져스 템들로 꾸려 놓는 거지. 살찔 틈 자체를 방어하고 식욕 밸런스 맞추면서 체질까지 바꿔보는 걸로..."라며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뼈까지 드러날 것 같은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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