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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여전한 슬렌더 자태 뽐내며 "나만 보기 아까워"
한다감의 근황이 포착됐다.
1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나만 보기 아까운 보섬가"라며 "너무 아름다워서 안 올릴 수가 없네요. 눈으로 보는게 더 아름다워요. 기회 되면 힐링하러 와보세요. 정말 힐링되고 아름다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임신한 만큼, 편안한 의상을 입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늘씬한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다감은 이어 "그리고 저 참고로 완전 개명했답니다"라며 이제 활동명뿐 아니라 본명까지 한다감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에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28일 손편지를 통해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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