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림 수의사가 늑구 생포 작전 당시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사진: tvN 제공

29일(오늘)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에는 늑구를 구조한 진세림 수의사가 출연해 늑구 구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날 유재석은 "대한민국 역사상 늑대가 이렇게까지"라며 화제를 모았던 늑구의 '유 퀴즈' 가상 출연 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취총 명사수'로도 화제를 모았던 진세림 수의사는 9일간의 모험 끝에 회복 중인 늑구의 근황은 물론, 대한민국을 뒤흔든 늑구 탈출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늑구가 집을 탈출한 이유부터 긴박했던 생포 과정까지 최초로 들어볼 수 있다. 특히 늑구 생포 작전 중 도로 뒤편에서 덤프트럭이 달려왔던 아찔한 상황은 물론, "(마취)총 쏘고 놓쳤을 때 죽었다고 생각했다"며 매 순간이 고비였던 생포 작전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생포 이후에도 몸에 낚싯바늘이 발견된 예상치 못한 상황과 대처 과정까지 긴장감을 더할 예정. '유 퀴즈'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9일간의 '늑생크 탈출' 비하인드는 오늘(29일) 저녁 8시 45분 방송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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