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육아에 지친 일상을 전했다.

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27일 이지혜가 자신의 SNS에 "주말엔 아이들 일정으로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가 이제서야 숨 좀 돌립니다"라며 "월요병이 웬 말이야. 월요일 아침 등원만 기다린다고. 나만 그런 거냐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주말 동안 아이들 육아로 지친 듯 월요일을 반기고 있는 모습이다. 길거리에 있는 겹벚꽃을 지나치지 못하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이지혜는 "꽃이 좋아지는 나이. 그러나 프사 금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한 이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방송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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