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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홍석천 만났네 "오랜만에 사부작 꾸미고"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부작 꾸미고"라며 "반가운 얼굴 너무 많이 만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한 행사장을 찾아 여러 모델들, 그리고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故 최진영, 이영자, 정선희 등과 친분을 자랑해온 홍석천은 앞서 故 최진실이 자신의 방송 활동을 응원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에 홍석천과 최준희의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는 상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홍석천 님도 결혼식 오시려나요", "준희 진짜 너무 이쁘게 잘 컸다", "그냥 인형 아닌가"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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