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몸매에 핏 되는 베이지 색상 셋업을 입은 모습이다.

이너로는 홀터넥을 활용해 한층 더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그는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스타일로 슬렌더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14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 서바이벌 오디션 출신 가수, 중앙 뻥 뚫린 보디슈트 입고 "캘리포니아 걸 됐다"
▶ 설현, '입간판 여신' 출신의 완벽 비키니 자태…물 속에 있으니 더 인어 같은 비주얼
▶ 모모, 속옷 노출한 강렬한 레드 드레스…치명적 걸그룹 원탑 보디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