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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상♥' 효민, 레드착 입고 "무늬만 조교" 비주얼…현실은 "재활치료 느낌"
효민이 운동에 열심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운동 시설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컨디션 난조로 이번 주는 재활치료 느낌"이라며 "무늬만 조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효민은 레드 컬러의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해 조교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가녀린 몸선으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뽐내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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