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다녀와서 너무 열심히 논 탓에 여독이 안 풀리네"라며 "여행도 노는 것도 모두 체력전이라고 잘 놀기 위해 잘 돌아다니기 위해서라도 운동은 필수. 아프지 않아야 다 가능한 거니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등 여러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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