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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두 번 해체 후 물오른 멤버, 가슴만 가린 시스루 코르셋 의상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김민경이 아찔한 시스루 코르셋룩을 소화했다.
지난 18일 김민경이 자신의 SNS에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간 건지 1도 모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화보 촬영 중인듯 다채로운 의상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슴 부분만 가려진 시스루 의상을 소화한 그는 군살 없는 슬림핏 몸매로 아찔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쏘핫", "미모가 너무 바쁨", "참 예뻐요", "어머어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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