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아야네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아야네가 자신의 SNS에 "입덧한 지 10일 정도 경과. 2kg가 쏙 빠지네.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음. 근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간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임에도 41.6kg밖에 되지 않는 아야네는 입덧 탓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아야네는 "유산을 두 번 겪고 4번째 이식, 기도도 열심히 하고 늘어난 약들을 버티면서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라며 임신 8주임을 공개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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