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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바다, 46세에도 원조 요정미 폭발 "과한 필터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
가수 바다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5일 바다가 자신의 SNS에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한 채 캐주얼 룩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평소 화려한 모습과 달리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미모를 자랑한 바다는 46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벚꽃 아래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까지 공개, 원조 요정다운 매력을 풍겼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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