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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진재영, 필라테스로 완성한 S라인 자태 "오늘도 해낸다 내가!"
진재영이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해낸다 내가!"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을 입어도 민망하지 않은 라인의 속옷을 광고했다.
그는 "봄인가 싶었는데 어느덧 후덥지근 티 한장만 입어도 되는 날씨"라며 "운동을 시작하신 분들, 속옷만 바꿔도 민망한 레깅스 핏이 달라질 수 있다"라며 적극 홍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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