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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열애 인정…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3일 엑스포츠뉴스는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에도 바타의 지원사격이 있었다고. 바타가 이들의 신곡 '밀크쉐이크' 무대를 위해 안무를 제작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지예은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의 재원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을 거쳤으며,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크루로 활약하며 크게 주목을 받았고, SBS '런닝맨'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리더로, 위댐보이즈는 2022년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바타는 계급 미션에서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수많은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으며, 최근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의 안무 창작자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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