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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에도 18살 연하 前 남편과 동거한 여배우, 172cm에 50.8kg 몸매 근황
함소원이 슬림핏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8일 함소원이 자신의 SNS에 "병원 도착. 검진받으러 왔어요. 50.8k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172cm 큰 키를 가진 함소원은 50.8kg밖에 되지 않는 완벽한 체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보다 앞서 거울 셀카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까지 자랑한 함소원의 모습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입상한 후 연예계 활동을 본격화했다. 배우로서 영화 '색즉시공', '여기는 어디냐?', 드라마 '무인시대' 등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2003년에는 싱글 1집 'No.1'을 발매하고 가수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8년 중국 국적의 방송인 진화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함소원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으나, 이후에도 1년여 간 동거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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