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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하나 없어도 섹시한 미녀골퍼 근황…점점 사랑스러워져
프로골퍼 유현주가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7일 유현주가 자신의 SNS에 일상 근황이 담긴 자신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주는 블루 후디 집업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헬스장은 찾은 모습이다. 우월한 기럭지에 노출 하나 없어도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자랑한 유현주는 이어 카페 나들이를 떠나 여유를 즐기고 있다.
라떼를 들고 입술을 쭉 내민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유현주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 유현주는 2026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89위를 기록, KLPGA 2부 투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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