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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관리 비결이 궁금해지는 수영복 자태 "꿈만 같았던 시간"
한그루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라며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휴양지를 찾은 만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빗자루를 활용해 점프샷을 찍는 등 유쾌한 분위기도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고 예쁘고 다하시네요", "진짜 언니 어떻게 관리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요", "청량미 여신이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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