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이지훈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추워 아 추워"라며 "울 효신이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긴 시간 불태우는 모습에 감동"이라며 박효신 콘서트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루희는 아이유로, 복복이는 효신이로 감동받고 가"라며 아야네와 함께 공연 관람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보여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아야네는 앞서 지난달 26일 난임센터에서 받은 혈액검사 수치를 공개하며 "제가 인스타를 자주 못하는 이유를 아실 거에요. 임신 피검수치 잘 나오고 있지만, 아직 초기 유산 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에요. 심장 소리 잘 들을 수 있는 날까지 같이 기도해주세요"라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번에 되면, 붉은 말띠 던데...말띠 맘 계시나요? 저에게 기운을 주세요"라며 응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사진: 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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