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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미미, "수친자"의 다양한 수영복 스타일…화려한 비키니가 찰떡이네
구구단 출신 미미가 다양한 수영복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친자 (수영에 미친 자)"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미는 남편 천둥과 함께 물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야간 다이빙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미는 수친자 다운 다양한 수영복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화려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찰떡 소화하며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는 2024년 5월 2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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