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5'가 공항에서 벌어진 납치 자작극 의혹을 조명한다.

사진: E채널 제공

‘용감한 형사들5’에서 납치 사건과 실종 이후 살해로 이어진 강력 범죄의 전말을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회는 김면중 형사와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공항 한복판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납치 사건으로 시작된다. 사람들로 붐비던 공항 인근에서 골프장 사장과 그의 아들 그리고 운전기사까지 성인 남성 세 명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 당시 상황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이들 앞에 차량 한 대가 멈춰 서더니 세 사람을 순식간에 태운 채 현장을 벗어났다. 납치 차량을 추적한 결과, 살인 혐의로 수배 중인 조폭이 렌트한 차량이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해당 인물의 신분이 도용됐고 실제 범인이 아니라는 정황이 드러나며 사건은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

사건은 공개수배로 전환돼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그런데 발생 3시간 만에 피해자들이 스스로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자작극’ 의혹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피해자 측이 간첩 혐의로 국정원에 체포됐다고 주장하고, 감금 장소에서 자작극이 아니라는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단순 납치로 보였던 사건 뒤에 범인들의 끔찍한 계획과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 제니, 시스루 톱에 선명한 언더붑…노브라 인증한 과감한 백리스 뒤태
▶ '솔로지옥'·'낮져밤이' 출연한 건강미 여배우, 탄탄 허벅지 자랑하며 골프 스윙
▶ '레이싱걸 출신' 오윤아, 클래스는 영원해…딱 붙는 원피스에 완벽 S라인 여신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