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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윤택 "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다…이제 편히 쉬세요"
윤택이 아버지를 무사히 떠나 보냈다.
31일 윤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의 영정 사진을 업로드하며 "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아빠"라고 전한 뒤 "조문와주신 여러분 덕분에 아버지 잘 모셨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윤택은 "날씨도 좋고, 아버지 가시는 길에 하루사이 벚꽃도 흐드러지게 밝은 모습으로 피었네요. 평소 장로님으로 많은 봉사를 해오셨고, 늘 점잖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셨어요"라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끝으로 그는 "마지막으로 손자 하임이가 편안히 쉬시라고 취토를 여러번 하는 모습에 너무 기특했다"라며 "아무쪼록 찾아주고 같이 마음 아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윤택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버님의 위독한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님을 향한 깊은 애정과 함께 마지막까지 곁을 지키고 싶은 아들로서의 간절한 마음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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