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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수영복에 더 돋보이는 '뼈말라' 자태 "가벼운 느낌"
최준희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지금 화장한 거 맞아?' 싶을 정도로 가벼운 느낌이랄까요"라며 "물 계속 묻는데도 무너짐 없이 피부가 그냥 유지돼서 중간에 거울 안 봐도 될 정도로 편안했어요"라며 수영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수영복에 드러난 그의 가녀린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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