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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 왔네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가 폭로를 이어갔다.
지난달 30일 A씨는 자신의 스레드에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 때는 방관하고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 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죠"라며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를 비판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앞에서는 국민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주세요"라며 "여론이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 왔네요. 억울해요. 부모 잘못? 방관했잖아요. 도와달라고 목이 터져라 죽어라 요청해도 묵인했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혹시 명예훼손 소장이라도 받으셨나요?"라고 질문했고, A시씨는 "항소심에 필요한 준비서면에 다 적어놨더라고요. 아마 걸겠죠?"라고 답했다. 다만 다른 네티즌은 "변호사와 함께 움직이세요. 감정적으로 글 쓰다가 걱정이네요. 억울함은 알겠지만 아이 생각해서 문제 없게 움직이세요"라고 진지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조갑경과 홍서범 부부의 아들인 홍씨의 전처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혼인생활 중 발생한 충격적인 비화를 공개했다. A씨는 2021년 8월 지인의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홍씨와 교제했고 2024년 2월 결혼했다. A씨는 결혼 전 유산의 아픔을 딛고 그해 3월 임신했는데, 한달 뒤인 4월부터 홍씨가 같은 학교 교사인 B씨와 외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결국 A씨는 결혼 8개월 만인 같은해 10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실제로 지난해 9월 1심 재판부는 B씨의 외도를 인정하며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명령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A씨는 현재까지 제대로 된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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